‘도자 인연 400년, 공예로 이어지다’ 남원–히오키 민간 공예문화 교류로 새로운 우정의 장 열어

도자기로 맺어진 인연, 공예로 확장 남원 공예인 6명 히오키 미야마크래프트위크 참가… 전통과 현대 잇는 민간문화 외교 실현

2025.11.06 1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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