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축제 힘입어 ‘머무는 도시’로…부안군, 전북 생활인구 1위

2025년 2분기 월평균 생활인구 37만 명 넘어
샤스타데이지·부안마실축제 등 계절형 관광 효과 뚜렷

2025.12.11 1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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