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여성이 일하기 좋은 일터’ 확산… 7개 기업과 일촌 협약

- 전북여성가족재단과 협력, 나래식품·임실치즈축협 등 7개사 ‘여성친화일촌기업’ 지정
- 인턴채용지원금 최대 400만 원·환경개선비 500만 원 등 실질적 인센티브 제공
- 심 민 군수 “경력 단절 없는 안정적 고용 환경 조성 위해 전방위적 지원 아끼지 않을 것”

2026.03.19 16: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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