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 공간이 주민 품으로…완주 상관면 ‘상관다움’ 문 열었다

옛 자활센터 리모델링해 주민 공유공간으로 재탄생
음식 나눔·교육·문화 프로그램 거점…공동체 회복 기대

2026.03.24 16: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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