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 농촌 일손 걱정 ‘뚝’… 65억 규모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개관

- 1일 오수면서 준공식 개최… 지하 1층·지상 4층, 최대 87명 수용 규모
- 베트남 계절근로자 40명 즉시 입주… 5년 연속 공공형 사업으로 농가 부담 완화
- 심 민 군수 “안정적 주거가 생산성 향상의 핵심… 역대 최대 356명 도입 총력”

2026.04.02 17: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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