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천, 연분홍빛 ‘봄의 마법’ 걸렸다… 2026 벚꽃축제 개막

- 3일~5일 사흘간 정읍천 어린이축구장 일원… ‘정읍과 봄’ 슬로건 아래 화려한 향연
- 정승환·김용임 등 초호화 개막 공연… ‘빵빵페스타’·야간 경관 등 체류형 콘텐츠 풍성
- 이학수 시장 “35년 전통의 정읍 벚꽃, 전국 상춘객에게 잊지 못할 설레임 선사할 것”

2026.04.03 15: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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