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 도인천, 콘크리트 벗고 ‘생태 숨결’ 되찾는다… 복원사업 ‘가속’

- 1단계 공정률 37% 순항 중… 2029년까지 59억 투입해 2단계 대장정 돌입
- 직강화 하천을 자연형 여울·호안으로 체질 개선… 수생태계 연결성 복원 주력
- 심 민 군수 “2033년까지 사후 관리 철저… 사람과 자연 공존하는 명품 하천 조성”

2026.04.03 15: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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