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지리적표시제 명품 고창수박’ 본격 수확 돌입

국가 지리적표시제 등록 후 첫 수확…브랜드 가치·농가 소득 ‘두 마리 토끼’
고창의 청정 이미지 더한 ‘달고 맛있는 수박’ 전국 소비자 만난다

2025.05.27 15: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