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터 넘어 이웃으로”…완주 외국인근로자 50명, 자발적 봉사단 출범

네팔·베트남·스리랑카 등 다국적 노동자, ‘어울림봉사단’ 결성해 지역사회 나눔 나서

2025.08.18 13:4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