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공무원 사칭 피해 속출… 1천만 원 뜯긴 지역업체도

허위 명함·위조 계약서 동원한 ‘정교한 사기’ 확산… “공무원은 개인계좌 요구 안 해”
익산시·경찰, 즉시 확인·신고 강조… 지역사회 경각심 높여야

2025.11.27 14:2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