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국립의전원법’ 법안소위 통과…8년 표류 끝 공공의대 설립 물꼬

의료격차 해소·공공의료 인력 100명 별도 선발 추진…남원 “본회의 통과까지 총력”

2026.03.03 12:5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