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독립만세!” 107년 전 오수의 함성, 오늘 다시 깨어났다

제107주년 오수 3.10 만세 기념식 성료… 주민 300여 명 참석해 숭고한 정신 계승
오수 보통학교 학생 주도 독립운동 재조명… 시가행진·재현행사로 애국심 고취
박현숙 부군수 “선조들의 희생 되새겨 임실 발전의 동력으로 삼아야”… 13일 청웅 행사 예고

2026.03.11 14:3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