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김관영, ‘12·3 내란의 밤’ 책임 회피”…전북도정 정면 비판

“민주당 정치인의 ‘행동하는 양심’ 보여주지 못해”
“공직자 방패 삼아 해명 회피…전북 대전환은 정통 민주당 가치로”

2026.03.12 16:3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