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진봉면에서 지역 주민을 위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김제시 진봉면 행정복지센터는 옥정마을 정헌근 이장이 지난 12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2026년 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사랑의 밑반찬 나눔사업’ 등 지역 복지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 이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나눔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정헌근 이장은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유석 진봉면장은 “경기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 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진봉면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복지 연계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안신협이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나섰다. 부안신협은 지난 16일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 가구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겨울이불 20채를 마련해 부안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이불은 부안읍을 통해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기탁은 지역 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부안신협은 2022년부터 매년 겨울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불 지원을 이어오며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영호 부안신협 이사장은 “어르신들께서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동일 부안읍장은 “2022년부터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고 있는 부안신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겨울이불은 꼭 필요한 어르신들께 정성껏 전달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안군 행안면에서 5년째 변함없는 나눔을 이어온 농업인의 따뜻한 선행이 지역사회에 잔잔한 울림을 주고 있다. 부안군 행안면은 대승농장 대표 기환식 씨가 지난 16일 행안면사무소를 찾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물품으로 백미 500㎏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고인의 뜻을 이어받아 시작한 나눔을 올해로 다섯 해째 지속한 것으로,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 기환식 대표 부부는 평소에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기 대표는 “아버지께서 생전에 늘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며 살라고 하셨다”며 “직접 수확한 쌀을 행안면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뜻깊고, 오히려 제가 더 큰 행복과 감사를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의지를 밝혔다. 은진 행안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기환식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해 모두가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행안면 내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
군산시 수송동 통장협의회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나눔을 실천했다. 수송동 통장협의회(회장 김인숙)는 16일 수송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이웃돕기 성금 3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수송동 지역 내 취약계층의 난방비와 의료비, 생계비 지원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인숙 통장협의회장은 기탁식에서 “지역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통장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이웃이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곽은하 수송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마음을 모아 주신 통장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성금이 꼭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송동 통장협의회는 매년 정기적인 이웃돕기 성금 기탁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며 지역의 모범이 되고 있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제 지역 기업들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나눔에 동참했다.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현대콘크리트와 ㈜아우디중산전주서비스센터가 지난 15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7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지원에 사용될 예정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생활 안정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활용된다. 두 기업은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이번 기탁을 결정했다. 김제시는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 연대와 상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영수 ㈜현대콘크리트 대표는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지역 기업들이 보여준 따뜻한 나눔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향한 이러한 참여가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원동력이 된다”고 밝혔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군산시 주민자치위원협의회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보탰다. 군산시 주민자치위원협의회(회장 노정현)는 15일 관내 저소득 가구와 사회복지시설, 관련 단체 지원을 위해 성금 300만 원을 군산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의 하나로 마련됐다. 주민자치위원협의회는 생활 현장에서 주민과 가장 가까이 호흡하는 민·관 협력체로, 주민자치 역량 강화와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상생과 공동체 연대에 기여해 왔다. 노정현 회장은 “주민자치의 핵심은 결국 지역을 함께 돌보는 마음이라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겨울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협의회가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지역 현장에서 주민들과 가장 가까이 있는 주민자치위원협의회가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군산시는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전북’을 슬로건으로 내년 1월 31일까지
지역의 미래를 위한 부부의 따뜻한 동행이 부안에 잔잔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이용연·김문강 부부는 지난 15일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을 방문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으로 두 사람이 2020년부터 이어온 장학금 누적 기탁액은 5000만 원에 이른다. 이용연 대표는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사람과 나무’의 대표로서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왔으며, 김문강 과장은 전북특별자치도청 외국인국제정책과장으로 재직하며 지역 발전과 국제 교류 분야에서 공공의 역할을 맡고 있다. 부부는 각자의 자리에서 쌓아온 경험과 뜻을 모아 지역 인재 육성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이용연·김문강 부부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들이 꿈을 키워나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익현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 “수년간 변함없이 이어진 부부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은 다양한 장학사업과 교육 지원을 통해 지역 인
롯데칠성음료㈜가 군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올해도 이어갔다. 군산시는 16일 롯데칠성음료㈜(대표 박윤기)가 군산시청을 방문해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에 장학금 1,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롯데칠성음료가 1999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내 고장 사랑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는 대표적인 장기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금까지 군산 지역에 전달된 장학금은 총 5억 1,000만 원에 달한다. 롯데칠성음료는 2017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각각 1,500만 원씩 장학금을 기탁하며 군산 청소년과 청년들의 학업과 성장을 꾸준히 지원해 오고 있다. 단발성 후원이 아닌 장기간에 걸친 지속적인 지원이라는 점에서 지역사회의 신뢰와 평가도 높다. 이날 기탁식에서 김태현 롯데칠성음료 군산지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것이 기업의 중요한 책임”이라며 “군산의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강임준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 이사장은 “오랜 기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온 롯데칠성음료 군산공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업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은 군산
군산항과 중국 산둥성 석도를 잇는 국제 여객 항로를 운영하는 석도국제훼리㈜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석도국제훼리㈜(대표 김상겸)는 15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4000만 원을 군산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석도국제훼리는 해마다 연말연시에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김상겸 대표는 기탁식에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나눔을 지속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가치”라며 “작은 정성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매년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석도국제훼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소룡동에 본사를 둔 석도국제훼리㈜는 군산과 중국 산둥성 석도를 연결하는 정기 국제 여객 노선을 운항하며, 군산항의 국제 경쟁력 강화와 인적 교류 확대, 관광 활성화는 물론 국제 물동량 증가에도 기여하고 있다. 기업 활동과 함께 이어지는 나눔 실천이 지역
군산시 나운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나운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남귀우)는 나운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나운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백만 위원장을 비롯한 26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주민자치 조직으로, 주민자치활동 강화와 지역 화합, 공동체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마다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고,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 참여하는 등 꾸준한 봉사와 나눔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백만 주민자치위원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위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귀우 나운2동장은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를 위해 헌신해 온 주민자치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나운2동 복지허브화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