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양봉협회 무주군지회(지회장 송재철)가 제29회 무주반딧불축제에서 벌꿀 판매 수익금 259만 원을 무주군 교육발전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탁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협회는 지난 25일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이사장 황인홍 무주군수)을 찾아 수익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반딧불축제 기간 동안 농특산물 판매장에서 무주의 청정 자연 속에서 직접 채취한 고품질 벌꿀을 소개·판매한 수익으로 마련됐다. 송재철 지회장은 “지역 대표 축제에서 얻은 수익인 만큼 더 의미 있는 일에 쓰고 싶어 회원들과 마음을 모았다”며 “작지만 지역 인재 육성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협회 차원에서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무주군 관계자는 “지역 자원을 활용해 얻은 수익을 다시 지역 미래를 위한 장학금으로 환원한 점에서 깊은 의미가 있다”며 “기탁해주신 마음을 소중히 담아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더펜뉴스 최은화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가스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조강철)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군산시 저소득층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24일 군산시에 전달된 이번 성금은 지난 6일 집중호우로 주택과 상가가 침수되는 등 피해를 입은 이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수해 이재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조강철 본부장은 “지역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은 기업의 중요한 책임”이라며 “이번 성금이 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기습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이 많은 상황에서, 한국가스공사 전북지역본부의 온정이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전달된 성금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지원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한국가스공사 전북지역본부는 2004년 설립 이후 천연가스 공급 외에도 ‘큰들 봉사단’ 운영, 연탄 기부, 사회복지시설 방역물품 지원,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
한국수력원자력(주) 무주양수발전소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무주양수발전소는 지난 25일 무주군에 쌀 400포대(10kg 기준)를 기탁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기탁식은 무주읍 나르미사업단에서 진행됐으며, 기탁된 쌀은 무주읍 행정복지센터(200포대), 무주장애인노인종합복지관(100포대), 무주읍·적상면 발전소 주변 마을 15개 경로당(100포대)에 지정 전달됐다. 양해연 무주양수발전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주민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친환경 발전소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주군 적상면에 위치한 무주양수발전소는 1995년 준공된 순양수식 발전소로, 전력 수요가 많은 시간에 물을 낙하시켜 전력을 생산하는 국가중요시설이다. 에너지 안보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연간 30만 명이 찾는 과학 교육 관광지이자 지역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무주군 관계자는 “지역 곳곳에 꼭 필요한 곳으로 나눔이 전달돼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지역 사회의 온기를 더하는 데 큰 기여를 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더펜뉴스 최은화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
완주군 화산면이 추석을 앞두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화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미정·황호년)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추석 맞이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풍요로운 한가위, 나눔으로 더 따뜻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경제적 어려움이나 사회적 고립으로 명절의 따뜻함을 느끼기 힘든 이웃들을 위로하고자 마련됐다. 꾸러미는 쌀, 생필품, 간편식 등으로 구성돼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됐으며, 홀몸노인과 장애인 가정, 한부모가정 등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직접 방문해 전달됐다. 황호년 공동위원장은 “명절이 오히려 외롭고 힘든 시간이 될 수 있는 분들이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에게 위로와 따뜻함으로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 준비했다”고 말했다. 임미정 화산면장은 “명절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망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화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기적인 물품 전달과 더불어 생활 불편 해소, 주거환경 개선 등
김제시 금구면이 추석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의 손길로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김제시 금구면 행정복지센터는 24일, (사)나눔축산운동본부와 동진강낙농축협, 전북농협이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약 450만 원 상당의 농축산물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정환 전북농협 본부장, 김투호 동진강낙농축협 조합장, 김유현 농협 김제시지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백미 800kg과 멸균우유 85박스가 전달됐다. 김투호 조합장은 “고물가 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힘이 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이승곤 금구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모든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농축산물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나눔축산운동본부는 2012년 창립 이래 전국 곳곳에서 농축산물 나눔과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으며, 김제 지역에서도 꾸준히 이웃 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
한국전력공사 중부건설본부(본부장 김종채)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군산시 저소득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의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 500만 원을 군산시에 기탁했다. 24일 진행된 기탁식에서 전달된 성금은 군산지역 수해 피해 가구의 빠른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피해 주민들에게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김종채 본부장은 “예상치 못한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한국전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기습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상황에서, 한국전력공사 중부건설본부의 온정 어린 나눔은 수재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신속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국전력공사 중부건설본부는 송변전 및 토건 분야의 건설사업 실시설계를 비롯해 송변전 설비 신설, 유지·보수 공사 등의 시공 감독 업무를 수행하며, 충청권과 전북·전남·강원 등 중·남부권의 전력 인프라 구축과 안정적 공급에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
HD현대인프라코어 군산공장(공장장 박진규)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260포 (약 1천만 원 상당)를 군산시에 기탁하며 훈훈한 온정을 전했다. 이번 기탁은 HD현대 건설기계 부문과 함께하는 ‘사랑의 쌀 나눔’ 행사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을 통해 마련됐다. 쌀은 군산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 가정에 전달되어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박진규 군산공장 수석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인해 명절 준비가 더욱 어려워진 요즘,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은 기업이 지향해야 할 중요한 가치”라고 전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해마다 변함없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HD현대인프라코어 임직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된 쌀은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해 모든 이웃이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HD현대인프라코어 군산공장은 ‘1% 나눔 재단’ 활동을 통해 매년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군산시 해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용섭)가 24일 추석을 앞두고 저소득층 40가구에 명절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외롭게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송편, 한우, 한과, 과일 등으로 구성된 ‘명절꾸러미 세트’를 직접 준비해 대상 가정에 전달했다. 명절꾸러미를 받은 한 어르신은 “가족이 없어 매년 명절을 외롭게 보냈는데, 이렇게 선물을 받으니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어 마음이 따뜻해졌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용섭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외롭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 추석을 맞이하는 이웃들에게 명절꾸러미가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전미영 해신동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꾸준한 나눔 봉사를 실천하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최선을 다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친환경 에너지 기업 SGC에너지㈜(대표 박준영)가 추석을 앞두고 군산시 미성동과 소룡동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백미 200포(10kg)를 기탁하며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군산시 미성동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SGC에너지는 지난 23일 미성동과 소룡동을 각각 방문해 백미 각 100포씩을 전달했다. 전달된 백미는 해당 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기초생활수급자와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가정에 고르게 배부될 예정이다. SGC에너지는 고품질 증기 및 전기를 공급하는 중견 에너지기업으로, 기업 활동 외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명절 백미 기탁은 매년 설과 추석마다 빠짐없이 진행해온 대표적인 나눔 사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SGC에너지는 김치 나눔, 장학금 지원, 연탄·등유 후원 등 실질적 도움이 되는 복지사업들을 펼치며, 지역 주민과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있다. 박준영 대표이사는 “풍요로워야 할 명절이 오히려 소외감을 느끼는 시기가 될 수 있는 만큼, 이번 나눔이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용배 미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
완주 고산농업협동조합(조합장 손병철·이하 고산농협)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 나눔에 나섰다. 고산농협은 지난 22일 여성조직인 고향주부모임, 농가주부모임과 함께 ‘사랑의 물품 꾸러미’ 100세트를 준비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농부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한 행사로, 명절을 외롭게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정을 전하는 데 목적을 뒀다. 고산농협 손병철 조합장은 “조합과 여성조직이 함께 준비한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지 실천에 앞장서는 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고산농협은 이번 행사 외에도 평소 지역 어르신 건강 챙기기, 영농 지원, 여성농업인 복지 향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더펜뉴스 최은화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