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며 완주군에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완주군은 한국앤컴퍼니㈜(공장장 양병훈)가 최근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연말연시를 맞아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복지 대상자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양병훈 한국앤컴퍼니㈜ 공장장, 원흥수 지부장, 고광표 팀장, 박중석 차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한국앤컴퍼니㈜는 지난 2020년부터 매년 완주군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동시에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양병훈 공장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수년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앤컴퍼니㈜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더펜뉴스 최은화 기자 저작권자 ⓒ
2025년의 마지막 날, 덕암중학교 학생들의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남겼다. 김제시 요촌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해 12월 31일 덕암중학교 학생 5명과 지도교사들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라면 15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학생들이 학교 바자회를 통해 직접 마련한 수익금으로 준비한 것으로, 연말을 맞아 이웃과 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하고자 한 학생들의 뜻이 담겼다. 학생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정아 요촌동장은 “12월의 마지막 날, 학생들의 선한 마음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며 “나눔을 실천한 경험이 학생들에게도 오래 기억될 소중한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기탁된 라면은 요촌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통해 관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주시 지역 소공인과 뿌리기업들이 새해를 맞아 이웃사랑 나눔에 동참했다. 전주시는 5일 전주금속가공소공인협의회와 전주정밀가공특화단지협회가 전주시복지재단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1035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우범기 전주시장을 비롯해 태현진 전주금속가공소공인협의회장, 김강석 전주정밀가공특화단지협회장과 전주지역 금속가공 분야 뿌리기업 및 소공인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전주금속가공소공인협의회는 10인 미만 사업장을 운영하는 금속가공 분야 소기업들이 개별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지난 2016년 설립된 단체로, 소공인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주정밀가공특화단지협회는 지역 뿌리산업 육성과 공동 생산품 발굴을 위해 지난해 설립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성금은 전주금속가공소공인협의회 소속 46개 회원사와 전주정밀가공특화단지협회 소속 15개 회원사가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독거노인과 아동 등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들 단체는 앞으로도 매년 회원사들이 힘을 모아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에
완주군 사회복지사들이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나섰다. 완주군 사회복지사협회(회장 유재현)는 최근 완주군에 이웃돕기 성금 210만200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협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기 위한 취지에서 준비됐다. 전달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유재현 완주군 사회복지사협회장, 임평화 고문, 조주현·오미숙 운영위원, 최준식 전 회장, 길종관 사무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완주군 사회복지사협회는 지역 내 사회복지 현장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사들의 권익 향상과 복지 서비스 질 제고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나눔과 연대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도 앞장서고 있다. 유재현 회장은 “현장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사들의 마음을 모아 준비한 성금”이라며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지역 복지의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사회복지
완주군 봉동읍에 새롭게 문을 연 홍안동찜닭이 개업과 동시에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했다. 봉동읍 둔산리에 위치한 홍안동찜닭(대표 오주원)은 최근 개업식을 대신해 관내 홀몸 어르신 30여 명을 초청해 찜닭 식사를 대접했다. 단순한 개업 행사가 아닌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의 자리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홍안동찜닭은 개업 준비 단계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식사 대접 의사를 밝혀왔으며, 이를 실천에 옮기며 따뜻한 출발을 알렸다. 오주원 대표는 “가게 문을 열면서 어르신들께 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되는 대로 어려운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는 가게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윤당호 봉동읍장은 “사업을 시작하는 시점에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지역 어르신들을 먼저 생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를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홍안동찜닭의 이번 나눔은 지역 상권 속에서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더펜뉴스 최은화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로타리클럽 3670지구 군산반석로타리클럽이 새해를 맞아 이웃사랑 실천에 나서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전했다. 군산시 옥산면은 5일 군산반석로타리클럽이 관내 어려운 가정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라면과 화장지 등 4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제7대 문병진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봉사의 따뜻함이 지역사회 곳곳에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로타리클럽이 되겠다”고 말했다. 고안성 옥산면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군산반석로타리클럽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복지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산반석로타리클럽은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옥산면 어르신과 주민들을 위해 짜장면 100여 그릇을 대접하는 나눔 봉사를 펼쳤으며, 2024년에는 삼학동 행정복지센터에 22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물품을 전달한 바 있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제시 금구면에 2026년 새해를 여는 따뜻한 나눔 소식이 전해졌다. 금구면행정복지센터는 5일 한 가정의 초등학생 자녀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백미 10㎏짜리 30포(12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초등학생 자녀가 평소 용돈을 아껴 모은 정성을 바탕으로 이뤄졌으며,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지역사회에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기부자의 어머니는 “아이의 작은 정성이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가족이 함께 나눔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자녀들과 함께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승곤 금구면장은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아이들과 가족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주고 있다”며 “이번 나눔이 선한 영향력으로 확산돼 서로를 보듬는 금구면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탁된 백미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금구면은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군산시 개정면에서 지역 기업의 꾸준한 나눔이 새해에도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개정면 행정복지센터는 ㈜재경모터스(대표 김재경)와 ㈜군산종합모터스(대표 박천복)가 2일 면사무소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두 업체는 부부가 각각 대표를 맡아 운영하고 있는 사업체로, 2023년부터 3년째 연말마다 개정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기탁을 이어오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군산종합모터스는 개정면 ‘착한가게’에도 가입해 매월 정기기부를 이어가고 있으며, 일회성 기부를 넘어 지속적인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기탁식에 참석한 김재경·박천복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사업체로서 매년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황은호 개정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3년째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재경모터스와 ㈜군산종합모터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돕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농협사료 군산바이오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으로 따뜻한 정을 전했다. 군산시 소룡동 행정복지센터는 농협사료 군산바이오(공장장 정민석)가 2일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현금 1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나눔 활동의 하나로, 농협사료 군산바이오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농협사료 군산바이오는 지난 2019년과 2020년에도 각각 150만 원의 성금을 소룡동에 기탁했으며, 지난해 5월에는 약 2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수년간 꾸준히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기탁식에 참석한 농협사료 군산바이오 직원들은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지역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건실 소룡동장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수년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주신 농협사료 군산바이오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이 모인 이번 기부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과 희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소룡동은 이번에 기탁된 성금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김제시 신풍동에서 지역 상인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김제시 신풍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태능숯불갈비(대표 정해경)를 지역 나눔 실천에 동참한 ‘착한가게’ 제17호점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착한가게’는 매월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후원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는 자발적 기부 프로그램으로, 신풍동에서는 상인과 주민들의 꾸준한 참여를 통해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정해경 대표는 “가게를 찾아주시는 손님들 덕분에 지금까지 올 수 있었다”며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되돌려 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최호길 신풍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정 대표님의 따뜻한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착한가게 참여가 이어져 신풍동이 함께 나누는 공동체로 더욱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정완 신풍동장은 “한 끼의 정성과 마음을 나누는 이번 참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태능숯불갈비의 선한 영향력이 지역 전반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풍동에서 조성된 착한가게 기부금은 생계비와 의료비, 물품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돼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