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가 지난 8일 익산실내체육관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을 위한 체육 축제인 2026학년도 꿈꾸는 체육 한마당 ‘꿈꾸당’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관내 초등학교와 중학교 그리고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특수교육대상학생과 교사 등 약 3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활기찬 에너지를 나눴습니다. 참가자들은 신체 활동과 또래 간의 교류를 통해 협동심을 기르고 스스로의 한계에 도전하는 소중한 가치를 공유했습니다. 체육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신체적 특성과 학교급별 발달 단계를 세심하게 고려한 협동 종목 위주로 구성되어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단순한 경쟁보다는 모두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만족도를 극대화했습니다. 경기장 한편에서는 타투 스티커와 페이스 페인팅 그리고 포토 부스 등 축제 분위기를 더하는 체험 부스가 상시 운영되었으며 응급구조 체험을 통해 일상 속 안전 의식을 고취하는 기회도 가졌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다른 학교 친구들을 만나 함께 땀 흘리며 운동할 수 있어 무척 즐거웠고 체험 부스에서 보낸 시간이 인상 깊었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정성환 익산교육장은 이번 한마당이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17일(목),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을 위한‘2025학년도 꿈꾸는 체육 한마당「꿈꾸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여 실시한 사업으로 약 400여명의 초·중·고 특수교육대상학생과 교사들이 참가해 체육 프로그램과 건강한 신체활동, 협력과 도전의 가치를 배우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체육 한마당에서는 학생들의 연령과 특성을 고려한 총 11개의 종목이 운영되며, 참가팀 전원이 함께하는 종목부터 초·중·고등학교별 맞춤 종목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었다. 또한 타투 스티커, 페이스 페인팅, 포토부스 등 체험형 부스도 운영되어 학생들이 체육 활동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경험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다른 학교 친구들과 다양한 종목에 도전할 수 있어서 색다른 경험이었다.”며“체험부스도 있어서 단순한 경기뿐만 아니라 여러 활동을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성환 교육장은“다가오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학생들이 서로 응원하고 도전하며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함께하는 과정 속에서 더 큰 자신감을 얻고, 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