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예총 전라북도연합회 완주지회가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완주군은 (사)한국예총 전라북도연합회 완주지회(회장 전일환)가 최근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라면 66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전일환 완주예총 회장, 박준현 사무국장, 윤민재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완주예총은 지난 2015년 설립된 이후 지역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약 2500명의 회원이 문화예술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문화예술 활동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에도 꾸준히 앞장서고 있다.
전일환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 단체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완주예총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더펜뉴스 최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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