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가 혹한기를 앞두고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나눔에 나섰다. HD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는 최근 군산시에 겨울 이불 333채(2,0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연말연시 이웃돕기 모금 활동인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겨울 이불은 난방과 방한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를 비롯해 지역 사회복지시설과 단체에 지원될 예정으로, 추운 겨울을 보내는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HD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는 지역 고용 창출과 산업 기반 유지에 기여하는 한편,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최근 3년간 식품꾸러미와 계절 성품 등 총 2억5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하며 지역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 전달식에 참석한 연무진 HD현대중공업 군산공장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군산시 관계자는 “매년 변함없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는 HD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에 깊이
PKC㈜(구 백광산업)이 연말연시를 맞아 생활 위생용품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PKC㈜(대표 윤해구)는 18일 락스와 세탁세제, 세정제 등 생활에 꼭 필요한 위생용품 7종으로 구성된 ‘행복나눔 크린홈세트’ 340세트(2천57만 원 상당)를 군산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소외된 이웃들의 건강하고 청결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성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세대를 비롯해 도움이 필요한 사회복지시설과 단체에 전달될 예정이다. 군산시는 해당 물품이 취약계층의 위생 관리와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윤해구 PKC 대표는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회사가 정성껏 준비한 생활용품이 작지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매년 잊지 않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는 PKC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품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돼 시민 모두가 따뜻하고 건강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산시는 ‘행복을
군산지곡교회가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12년째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군산지곡교회(담임목사 양성진)는 18일 백미 10㎏ 600포(2천100만 원 상당)를 군산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2014년부터 매년 성탄절을 앞두고 진행해 온 쌀 나눔 행사 ‘카이데이’의 일환으로, 교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지곡교회는 해마다 연말이면 전 교인이 정성을 모아 이웃사랑을 실천해 왔으며, 올해도 지역사회 내 저소득 가정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을 이어갔다. 기탁된 백미는 관내 16개 동 지역의 저소득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강성수 장로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전하고자 교인들의 뜻을 모았다”며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12년 동안 변함없이 이웃을 향한 나눔을 실천해 온 지곡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품은 동절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군산시는 전달받은 쌀을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가정에 배부할
부안군은 백산면에 위치한 금판정미소 하재덕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금판정미소는 지역에서 생산된 쌀을 가공·유통하며 품질 관리에 힘써온 업체로, 그동안 쌀 나눔을 비롯한 다양한 지역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 왔다. 이번 고향사랑기부 역시 지역 농업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하재덕 대표는 “지역 농업을 토대로 운영해 온 만큼 지역에 대한 고마움을 늘 마음에 두고 있다”며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지역 발전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 농업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해온 업체가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해 의미가 크다”며 “기탁된 기부금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경우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지역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는 제도로, 부안군은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상생 모델 구축에 힘쓰고 있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단법인 자치분권포럼이 연말을 맞아 전주시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나섰다. (사)자치분권포럼(이사장 이명연)은 17일 전주시장실을 방문해 저소득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백미 150포(500만 원 상당)를 전주시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명연 이사장을 비롯해 문승우 군산지부 위원장, 진재석·오인섭 공동대표, 소순명·김지혜 이사와 사무처 직원 등 포럼 회원들이 함께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나눴다. 전달식은 단순한 물품 기탁을 넘어 지역 공동체가 함께 취약계층을 살피고 연대의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행사에 앞서 지역 복지 현실과 민간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필요성에 공감을 모았다. 이명연 이사장은 “자치분권은 제도적 논의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역 구성원들이 공동체의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백미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주시 관계자는 “민간 단체의 자발적인 나눔과 참여는 지역 복지 행정에 큰 힘이 된다”며 “기탁된 백미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신속하고 공정
순창군은 18일 정읍 소재 남미회관 남희우 대표가 순창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북 정읍시에서 정육식당 남미회관을 운영 중인 남희우 대표는 부친인 남상국 순정축협 조합장과 순창군 간의 오랜 인연을 계기로 지역 간 상생과 협력에 꾸준한 관심을 가져온 것으로 알려졌다. 남 대표는 이번 기부를 통해 개인 연간 최고 기부 한도액인 500만 원을 쾌척하며 순창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현했다. 남희우 대표는 이웃사촌인 순창군의 발전과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기부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이번 기부가 순창군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순창군 관계자는 고향이 아님에도 순창군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남희우 대표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준 기부금은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 강화를 위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액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을 받는 제도로, 지자체는 이를 통해 확보한 재원을 주민 복리 증진 사업 등에 사용한다. 더펜뉴스 송형기 기자
아이들의 작은 손이 모여 지역사회에 따뜻한 연말의 온기를 전했다. 군산시 수송동(동장 곽은하)은 18일 미장하나어린이집(원장 권순임)이 원아들과 학부모가 함께 마련한 생필품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어린이집에서 마련한 ‘사랑의 기부 트리’를 통해 이뤄졌다. 아이들은 라면과 휴지, 세제 등 일상에 필요한 생필품을 직접 가져와 트리를 꾸미며 크리스마스의 의미와 이웃사랑의 가치를 함께 나눴다. 권순임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에 직접 참여하면서 기쁨과 보람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어린이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곽은하 수송동장은 “아이들이 정성껏 만든 기부 트리를 보며 마음이 한층 따뜻해졌다”며 “이 소중한 나눔이 수송동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위로로 전해질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장하나어린이집은 원아들이 자연스럽게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매년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군산항의 안전을 책임지는 도선사들이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군산시는 16일 군산항도선사회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성금 1,6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군산항도선사회는 1981년 창립된 단체로, 군산항에 입·출항하는 선박이 안전하게 항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선 업무를 수행하는 전문 도선사들로 구성돼 있다. 항만의 안전을 책임지는 역할뿐 아니라, 지역사회와의 상생에도 꾸준히 힘써오고 있다. 특히 군산항도선사회는 복지자선협의회를 중심으로 매년 장학사업과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왔다. 이러한 지속적인 나눔 실천은 지역사회에서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군산 지역 저소득 가구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가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시 관계자는 “군산항의 안전을 책임지는 도선사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전달된 성금은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학생 지원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시는 ‘행
김제시 성덕면에서 연말을 앞두고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김제시 성덕면 행정복지센터는 용소마을 양경철 이장이 지난 15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백미 10㎏ 100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양 이장은 용소마을 이장으로서 주민 화합과 상생을 위해 힘써 왔으며, 현재 성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특히 수차례 기부와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는 평가다. 양경철 이장은 “추운 계절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문순 성덕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과 사랑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의 마음이 성덕면 전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성덕면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자발적인 나눔 활동과 연계를 통해 면민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군산시 나운3동 통장협의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군산시 나운3동은 관내 통장협의회(회장 장인숙)가 17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통장협의회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것으로, 나운3동 통장협의회는 매년 꾸준한 성금 기탁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돕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연대의 가치를 전하며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장인숙 통장협의회장은 “통장협의회 구성원 모두의 뜻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이번 나눔이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소영 나운3동장은 “지역을 위해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통장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나운3동 복지허브화 기금으로 조성돼 관내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