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재경아산면민회(회장 유환주)가 지난 20일 아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 아산면 초·중·고등학생 1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재경아산면민회가 기탁한 이웃돕기 성금으로 마련됐으며, 취약계층 학생과 품행이 단정하고 모범이 되는 학생 10명을 선발해 총 300만원을 지원했다. 재경아산면민회는 평소 고향사랑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청소년들의 학업 정진을 위한 장학사업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서도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큰 격려와 희망을 전했다. 유환주 회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업에 매진하는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자랑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향을 위해 할 수 있는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재택 아산면장은 “재경아산면민회는 언제나 아산면을 물심양면으로 돕고 있다”며 “이번 장학금은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고향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는 뜻깊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더펜뉴스 최은화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제지평선로타리클럽(회장 김익성)이 김제제일사회복지관에 쌀 100kg과 세탁기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앞장섰다.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지난 8일 전달된 쌀은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며, 세탁기는 복지관 내 긴급 세탁지원 서비스에 활용돼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익성 회장은 “지평선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가치를 소중히 여기며, 이번 후원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최병균 김제제일사회복지관 직무대행은 “지역 단체의 후원이 복지관의 복지 서비스 확대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이번 나눔은 공동체 정신을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감사를 전했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경 샘골건강센터장이 부친상에서 받은 조의금 일부를 정읍시민장학재단에 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탰다. 정읍시민장학재단은 지난 19일, 김 센터장이 부친상을 치르며 받은 조의금 중 300만원을 장학금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난 11일 별세한 부친의 뜻을 기리고, 조문객들의 따뜻한 마음을 더욱 의미 있게 사용하고자 마련됐다. 김미경 센터장은 “많은 분들이 보내주신 위로의 정성을 지역 학생들을 위해 쓰는 것이 아버지께서도 가장 기뻐하실 일이라 생각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슬픔 속에서도 지역 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정성이 학생들에게 배움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장학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읍시민장학재단은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다양한 장학사업을 펼치며, 시민들의 기부 참여가 잇따르고 있다. 더펜뉴스 송형기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어울림봉사단(단장 박찬선)이 완주군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전택균·배귀순)에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사업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이서면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협의체의 맞춤형 특화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 박찬선 어울림봉사단장은 “회원들과 함께 모은 정성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위를 세심히 살피고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배귀순 이서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어울림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을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의 복지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더펜뉴스 최은화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누리새마을금고(이사장 김종만)가 MG지역희망나눔재단과 함께 완주군 내 사회복지시설인 다애공동체에 500만 원 상당의 냉방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 물품에는 선풍기 30대, 여름이불 세트 35개, 제습기 1대 등이 포함됐다. 지원은 기후 취약계층을 위한 에너지 지원사업의 하나로, 무더위 속 냉방기기 없이 여름을 보내는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MG지역희망나눔재단은 새마을금고와 협력해 냉난방 지원과 생활용품 지원 등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김종만 한누리새마을금고 이사장은 “기후위기가 일상이 된 시대에 냉방기기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더펜뉴스 최은화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군산시 미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윤희·민간위원장 김용배)는 최근 새롭게 착한가게로 가입한 원조현주순대국밥(대표 박귀자)과 삼대족발(대표 정유리)에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두 업소는 지역 주민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맛집으로, 이번 가입을 통해 단순한 음식점이 아닌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나눔 가게로 거듭나게 됐다. 지난 19일 현판을 전달받은 박 대표와 정 대표는 “가게가 주민들 덕분에 성장할 수 있었기에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윤희 미성동장은 “두 가게 모두 지역 맛집에서 이웃사랑 맛집으로 한 단계 더 나아간 것”이라며 “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번에 새롭게 탄생한 두 곳을 포함해 미성동에는 현재까지 총 27개의 착한가게가 현판을 걸고 지역 나눔을 실천 중이며, 협의체는 더 많은 업소가 참여해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착한가게는 매월 최소 3만 원 이상 혹은 매출의 일정액을 정기적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는 제도로, 음식점을 비롯해 기업·프랜차이즈·학원·병
정읍시민장학재단은 지난 19일, 김미경 샘골건강센터장이 부친상 중 받은 조의금 일부인 300만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난 11일 별세한 부친의 뜻을 기리고, 조문객들의 따뜻한 마음을 더욱 의미 있게 사용하고자 마련됐다. 김미경 센터장은 “많은 분들이 보내주신 위로의 정성을 지역 학생들을 위해 쓰는 것이 아버지께서도 가장 기뻐하실 일이라 생각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학수 시장은 “슬픔 속에서도 지역 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정성이 학생들에게 배움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장학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더펜뉴스 송형기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창군 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사랑방정육식당을 찾아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자영업자가 매월 3만 원 이상 일정액을 기부해 조성되는 나눔 캠페인으로, 기부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현재 대산면에서는 총 8개 업소가 참여하고 있다. 이이순 사랑방정육식당 대표는 착한가게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실천에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진상 대산면장은 지역사회 나눔 확산에 동참해주신 사랑방정육식당에 감사드린다며 착한가게 운동이 더욱 확산돼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더펜뉴스 최은화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제시 금산면이 무더위에 지친 소외계층과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 가득한 제철 반찬 나눔 행사를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금산면 행정복지센터는 18일, 금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허영숙)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장영종)가 공동 주관한 ‘8월 반찬 나눔 행사’를 통해 고구마순 김치와 사골국을 포장해 관내 취약계층 가정과 경로당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에 사용된 사골국은 두꺼비회관((전)바르게살기운동 김제시협의회장 이권재)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반찬 포장과 배부에는 주민자치위원과 지사협 위원, 지역 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허영숙 주민자치위원장은 “8월에도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소외계층과 독거 어르신들이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영종 지사협 위원장도 “작은 반찬 한 그릇이지만 어르신들께는 큰 위로가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했다”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금산면은 이번 반찬 나눔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도 계절별 정기적
김제시 신풍동 통장협의회(회장 조옥경)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협의회는 지난 18일 신풍동행정복지센터(동장 황보영)를 방문해,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것으로, 신풍동에 거주하는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협의회는 그동안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봉사활동과 기부를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해왔다. 조옥경 협의회장은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더 큰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많다”며 “이번 기탁이 단순한 지원을 넘어, 주민 간 정과 신뢰를 회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보영 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는 통장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풍동행정복지센터는 무더위쉼터 운영, 냉방용품 지원 등 여름철 복지사업을 활발히 추진하며 폭염에 취약한 주민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