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드림스타트가 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교육복지 연계 지원 강화를 위해 관계기관 간담회를 열었다.
24일 ‘2026년 드림스타트 & 교육복지 맞춤형 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6일에 이어 두 차례 진행됐으며, 드림스타트 종결 아동과 교육 배려 학생의 안정적인 성장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군산시 드림스타트 관계자와 아동통합사례관리사, 초·중학교 교육복지사, 군산교육지원청 교육복지조정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드림스타트 종결 아동에 대한 학교별 지원 현황을 공유하고, 교육 배려 학생의 문제 해결을 위한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교육복지사와 사례관리사 간 개별 면담을 통해 사례별 지원 방향을 구체화하고, 서비스 중복과 누락을 최소화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의견을 모았다.
군산시 관계자는 “취약계층 아동이 배움과 돌봄의 사각지대 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및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교육·복지 분야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 사업이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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