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이 지난 6일 고창스포츠타운 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4회 고창군수배 파크골프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고창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고창군파크골프협회가 주관했으며, 군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대회에는 지역 동호인과 클럽 회원 등 20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며 선의의 경쟁 속에서 화합을 다졌다. 경기는 일반부 남녀 개인전으로, 18홀 저타 스트로크 방식(샷건 방식)으로 치러졌다. 대회 현장에는 심덕섭 고창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의장, 고창군체육회 및 파크골프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며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심덕섭 군수는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고창을 대표하는 스포츠로 자리잡고 있다”며 “이번 대회가 군민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파크골프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창군은 파크골프 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난 8월 공음면 선동리에 18홀 규모, 성송면 판정리에 9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새롭게 개장했으며, 흥덕면 일대에도 북부권 파크골프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더펜뉴스 최은화 기
고창군보건소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생활습관 개선을 위해 다중이용시설을 직접 방문하는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3일 고창 전통시장을 시작으로, 4일에는 하나로마트와 임시버스터미널을 찾아 주민들을 대상으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무료 측정과 전문 상담, 만성질환 합병증 예방 홍보를 진행했다. 군 보건소는 이번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자신의 혈관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하도록 했다. 심뇌혈관질환은 국내 주요 사망원인 중 하나로, 조기 발견과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고창군 보건소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은 예방이 가장 중요한 질환인 만큼 정기적인 혈압·혈당 확인과 올바른 생활습관 실천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더펜뉴스 최은화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창군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지키기 위해 ‘고창 손화중 도소터’와 ‘고창 충현사 편액’ 등 2건을 새롭게 향토유산으로 지정했다고 9일 밝혔다. 성송면 괴치리에 위치한 손화중 도소터는 1893년 동학농민혁명 지도자 손화중이 도소를 설치한 장소다. 이듬해 무장기포의 배경이 된 중요한 역사적 거점으로, 주민 구술과 표본 조사 결과 구체적 위치가 확인되면서 진정성과 학술적 가치가 한층 높아졌다. 도소는 본래 동학 교단의 종교적 수행 공간이었으나 점차 농민군 집회와 집강소 역할까지 수행한 곳이다. 무장면 교흥리의 충현사 편액은 광해군 원년(1609년)에 임금이 직접 사액한 것으로, 『조선왕조실록』과 『미암일기』에 기록이 남아 있다. 방사성 탄소연대 측정 결과도 기록과 일치해 역사적 신뢰성이 입증됐다. 400년 넘는 세월 동안 원형을 보존해 향토유산으로서 가치가 매우 크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향토유산 발굴과 보존은 고창의 뿌리를 지키는 일”이라며 “체계적인 관리와 활용을 통해 군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의 문화적 자산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이번 지정을 통해 고창군은 기존 11건에 더해 총 13건의 향토유산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지속적인 발굴과 보존으로 지역의
고창문화도시센터가 오는 27일까지 고창읍성 어린이 탐사 프로그램 ‘모양해찰단’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양해찰단’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활용 문화예술교육 사업인 <그래서 예술학교>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오는 21일과 28일 두 차례에 걸쳐 고창읍성을 탐험하고 어린이들의 시선으로 기록하는 활동이 펼쳐진다. 모집 대상은 초등학교 3~5학년이다. 참가 학생들은 돋보기, 청진기, 활동지 등 탐사 도구를 활용해 공북루, 동헌, 맹종죽림 등을 돌아보며 느낀 점을 그림과 글로 남기게 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 기록은 어린이의 눈높이와 시선이 담긴 ‘고창읍성 가이드북’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단순한 문화유산 관람을 넘어 청소년이 지역 유산을 새롭게 재해석하고 구성하는 창의적 교육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문식 고창문화도시센터장은 “모양해찰단은 고창의 청소년들이 고창읍성을 자기만의 방식으로 이해하고 표현하면서 주체적 탐구력을 기르는 배움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만드는 참여형 문화예술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참여 신청과 자세한 사항은 치유문화도시고창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펜뉴스 최은화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고창군이 제20회 임신의 날을 적합한 위치에 있는 문화 확산과 출산·출산 환경을 공유하는 한 달의 특별한 혜택을 적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부활절의 날은 풍요와 수확을 상징하는 10월과 임신 기간 10개월을 의미해 2005년 법정기념일이 일치했습니다. 임산부에 대한 사회적 관계와 출산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고창군보건소는 올해를 축하하는 생일 축하 행사 입니다. 주요 프로그램은 아빠가 직접 느껴보는 '임산부 체험복웰 공유' ,직장 내 공감문화 확산을 상징하는 '임산부 표시 배부' ,신규 등록된 임산부 대상 '컴키트 증정'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응원 보드' 등이다. 특히 보건소 내 설치되는 '아기에게 전하는 첫 편지, 엄마에게 전하는 응원 커뮤니티' 보드에는 엄마가 아기에게, 운동이 엄마에게 따뜻한 글을 엮으며 공감대를 다집니다. 군은 이미 임신 가임력 검사비 지원, 「행복한 고창맘」 건강 프로그램, 산후조리비 지원 등 임신 초기부터 결혼한 지원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군민이 함께 소통하고 참여하는 임신 기반 사회를 더욱 확장한다는 계획입니다. 유병수 고창군 보건소 장은 “임산부사관이 따뜻한 지역 사회를 받아들이도록 하기 위해 군민 여러분의 관
고창군의 오래된 키가 작은 골목 길이로 변신합니다. 소수민족과 함께 사는 도시 재생형 마을의 소수 날 전망입니다. 고창군은 국토교통부 보기 '우리동네 관측기 사업 신규공모'에서 교촌마을(군청편)이 최종 선택되어 8일 만에 확인되었습니다. 소수의 소수민족특화주택 사업 과 연계해 이동과 소수이 운동 하는 마을살리기의 모범사례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교촌마을은 도시 중심부에 향교가 자리 잡고, 봄이면 벚꽃이 만발해 나들이객과 비슷합니다. 그러나 노후주택과 만날 골목길 , 밤에는 우범지대 로 외계인이 찾아옵니다. 군은 연장부터 2029년까지 총사업비 97억 원(국비 40억 원 포함)을 입력한다. 슬레이트 지붕 병사, 위험 옹벽 정비와 병참과 함께할 수 있는 누구나 혼자길을 받아들인다. 또한 마을 주민들을 조각 새봄 깃털림센터를 건립해 문화강습·주민회의 등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합니다. 투숙객과 함께 어린이집 이전으로 비게 된 공간에는 왕왕면적 45.54㎡ 투룸형으로 구성 5층, 40세대 규모의 주니어특화주택 이 들어선다. 고창군은 이번 캠핑 준비 과정에서 개인과 개선을 위해 전문가와 함께 전문가를 선택하여 계획을 세웁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마을은 도시를 지탱
고창군은 향후 열림 전북도 영광마을 성과공유회에서 원더청년의 성과를 발표하고, 가능한 발전을 이루었다고 8일 발표했습니다. 고수면에 있는 원더청년은 고창의 전통을 가지고 있는 옹기와 씨간장 을 핵심 테마로 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장담그와 북쪽의 가을 추구(씨유산 헤리티지) ,숲화를 활용한 자연 체험(숲마루 헤리티지) 등이 포함된다. 엘리트들이 지역 특성과 자연과 어울리며 정착을 추구하는 실험입니다. 성과공유회 이후 실행된 토의에서 고창군은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효과를 낼 수 있는 노력을 사전에 면밀히 검토해 사업을 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원시 체험 이벤트가 아닌, 원시이 지역에 몸통으로 내릴 수 있는 기반이 있는 이 목표다. 고창군은 이미 쇠고기 임대 주택 지원, 창업 패키지 지원 등신·일자리·문화에 대해 전반적으로 추진력을 갖고 있으며, 그 결과는 최근 '대한민국 백업친화헌정 대상' 종합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청년마을은 엘리트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여기에 새롭게 흥을 불어넣는 사업”이며 “더 지원 시스템 고창을 대한민국 대표 프라임 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더펜뉴스 최은화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
전북 고창군이 지난 4일 행정안전부 주관 ‘제2회 고향사랑기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표창도 함께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고창군은 특별교부세 등 인센티브도 확보하게 됐다. 전국 8개 지자체가 참여한 이번 경진대회는 현장 발표와 현장평가단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지를 선정했다. 고창군은 ‘기부자의 공감이 쏘아올린 지정기부 조기 모금 완료’를 주제로 한 지난해 지정기부 사업의 조기모금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고창의 별 육성사업 시즌1’ 영선고 야구부 지원 사업은 기부자들의 공감과 응원을 기반으로 단 2주 만에 목표액 2000만 원을 초과 달성했으며, ‘고창 청소년 앞날창창 프로그램’은 해외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6개월 만에 목표액 6000만 원을 조기 모금 완료했다. 이외에도 동학농민혁명 홍보관 리모델링 사업은 전봉준 장군 동상 공원과 연계해 역사·문화 홍보 효과를 극대화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또한 답례품 중간조직 선정과 고창우체국과의 MOU 체결을 통한 홍보 스티커 부착 등 체계적 홍보 전략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청소년 대상 사업과 지역 자긍심을 높이는 활용사업 등 고
전북 고창군과 서울 마포구가 자매도시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실무진과 단체장을 포함한 30여 명 규모의 방문단이 한자리에 모였다. 5일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 4일 진행된 ‘자매도시 바로알기’ 프로그램 일환으로 마포구 방문단이 고창군을 방문했다. 이번 행사에는 심덕섭 고창군수와 박강수 마포구청장을 비롯한 양 지자체 관계자가 참석했다. 방문단은 간담회를 통해 복지·관광·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고창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고창 흥부전’ 관람과 고인돌 유적지, 선운산 탐방을 진행했다. 고창군과 마포구는 단순한 상징적 교류를 넘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왔다. 축제 상호 방문, 정책 공유, 지역경제 활성화와 문화예술 교류 확대 등 실질적 교류 성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생물권보전지역을 보유한 고창군과의 교류를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마포구와의 인연은 짧지만 신뢰와 우정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문화·관광·복지·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이고 지속가능한 협력을
고창군 상하면(면장 표영현)이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보행 보조기 야간 반사띠 부착사업’을 추진했다. 지난 4일 진행된 이번 사업은 새벽이나 늦은 저녁 시간대 보행 보조기를 사용하는 어르신들이 차량과 충돌할 위험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은 우선 상하면 소재지 중심으로 시범 추진되며, 반응이 긍정적일 경우 마을 전체로 확대할 계획이다. ‘보행 보조기 야간 반사띠’는 보조기에 손쉽게 부착할 수 있어 간편하며, 야간 보행 안전사고 예방과 어르신들의 심리적 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표영현 상하면장은 “앞으로도 주민의 안전을 위해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현장에서 나온 의견이 행정과 연결될 때 진정한 복지가 실현된다. 현장에 답이 있다”고 말했다. 더펜뉴스 최은화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