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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복지안전협의체 위원 위촉 및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민관 협력 강화로 지역 맞춤형 복지안전망 구축”

 

전북 남원시는 9월 11일 시청에서 『복지안전협의체 위원 위촉 및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읍면동 단위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을 위한 복지안전협의체 운영 및 위원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복지안전협의체는 죽항동, 왕정동, 도통동 등 사업 대상 지역 위원들로 구성돼 지역 내 복지·안전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날 위촉식 후 진행된 ‘스마트 시대 읍면동 복지안전협의체, 아는 것이 힘!’ 강의에서는 전문가가 사업 내용과 복지안전망 강화 방안을 설명하며 위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 사업은 읍면동 협의체 운영과 역량 강화 교육, 스마트 돌봄 플러그 지원, 그리고 복지안전 119 앱 개발 등을 포함해 주민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안전망 체계 강화가 절실하다”며 “취약계층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더펜뉴스 최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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