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70지구 대야로타리클럽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군산시 대야면행정복지센터는 대야로타리클럽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백미 10kg 30포(약 9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대야면 내 저소득 가구와 홀몸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대야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 봉사단체로 매년 김장김치 나눔과 사랑의 연탄 나눔, 백미 및 식료품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임병현 대야로타리클럽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쌀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유청 대야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로타리클럽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쌀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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