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이 전북특별자치도가 주최한 ‘2025년 정신건강복지사업 실무자 워크숍’에서 정신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전북특별자치도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임실군은 △정신건강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상담 △찾아가는 마음 건강 서비스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등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정신건강 사업을 추진하며,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 “이번 수상은 임실군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신건강사업을 추진해 마음이 건강한 임실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더펜뉴스 송형기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읍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성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제도 활용 ▲홍보·확산 노력 ▲우수사례 발굴 등을 종합 심사해 진행됐다. 민간 전문가 3명을 포함한 종합평가단의 엄정한 심사 결과, 정읍시는 전국에서 단 7곳만 뽑힌 우수기관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특히 정읍시는 지난 9월 중순 열린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정대상’**에서도 기초지자체 행정혁신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올해만 적극·혁신 행정 분야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이를 통해 ‘적극행정 혁신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이번 수상은 전 공직자가 시민 중심의 적극행정을 꾸준히 실천해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정책을 발굴하고 성과 중심의 적극행정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더펜뉴스 송형기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