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은 부안 출신 성악가 이원용 테너가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원용 테너는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클래식 음악계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성악가로, 지난 22일 부안예술회관에서 열린 ‘김현철의 웃음과 감동이 유일무이한 송년 음악회’에 출연해 오페라 아리아 등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공연을 통해 고향 군민들과 뜻깊은 시간을 나눈 그는 공연 인연을 계기로 고향 발전에 힘을 보태고자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원용 테너는 “부안에서 무대에 설 수 있었던 경험은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기억”이라며 “이번 기부가 부안이 문화예술로 더욱 풍성해지고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의 기쁨을 느끼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부안 출신 예술인이 고향 무대에서 감동을 전한 데 이어 고향사랑기부로 따뜻한 마음까지 나눠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주민 삶의 질 향상과 문화예술 진흥 등 지역 맞춤형 사업에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외 지자체에 기부할 경우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지역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는 제도로, 부안군은 이를 통해
전북한우협동조합이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군산시는 26일 전북한우협동조합(조합장 김희동)이 관내 저소득 가구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사골곰탕 120박스(5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사골곰탕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세대와 사회복지시설, 복지단체 등에 배분돼 추운 겨울철 영양 보충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희동 전북한우협동조합장은 “추위에 취약한 소외계층이 우리 한우로 만든 사골곰탕을 드시고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축산인들의 정성을 모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전북한우협동조합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산시는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전북’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2026년 1월 31일까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을 전개하며 연말연시 이웃돕기 모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더펜뉴스
생활용품 위탁판매 기업 유앤미(YOU&美)가 연말을 맞아 군산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나섰다. 군산시는 26일 유앤미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백미 10㎏ 100포와 컵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세대와 사회복지시설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돼 겨울철 생활 안정에 보탬이 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강승기 유앤미 지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든든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산시는 내년 1월 31일까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을 전개하며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과 성품 모금을 이어가고 있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익산시 춘포면 축구회가 연말을 맞아 지역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춘포면 축구회(회장 윤현남)는 26일 춘포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화장지 51개(1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관내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기탁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지역사회에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하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 춘포면 축구회는 10년 넘게 해마다 연말 나눔을 실천해 오며, 꾸준한 기부 활동으로 지역 공동체의 모범적인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윤현남 회장은 “축구를 통해 맺은 인연이 나눔으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며 “지역의 한 구성원으로서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계속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곽경원 춘포면장은 “회원들의 정성과 마음이 모여 큰 온기가 됐다”며 “매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춘포면 축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춘포면 축구회는 춘포초등학교 졸업생과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단체로, 체육 활동은 물론 다양한 봉사와 나눔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연말을 앞두고 익산시 왕궁면에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 익산시 왕궁면 이장협의회와 지역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왕궁면 이장협의회(회장 이용선)는 26일 왕궁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장협의회는 평소에도 마을 곳곳을 살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써왔으며, 해마다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용선 회장은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왕궁포레스트(대표 김형일)와 (재)영모묘원(대표 박두용)도 각각 500만 원씩, 총 1,0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두 기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의 모범을 보이고 있다. 김남희 왕궁면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모인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한국전기공사협회 익산시협의회(대표 박인규)가 연말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 협의회는 26일 익산시를 찾아 백미 300만 원 상당을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 등 도움이 절실한 시민들에게 우선 지원될 예정이다. 박인규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만큼 이웃을 돌보는 일은 협회의 중요한 책임”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익산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전기공사협회 익산시협의회는 지역 전기공사업체들이 뜻을 모아 구성한 단체로, 안전한 전기문화 조성과 업계 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아울러 성금과 물품 기탁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북 익산의 한 지역 기업이 겨울을 앞두고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유)두드림농업회사법인(대표 박도영)은 26일 익산 지역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백미 10㎏ 100포, 300만 원 상당을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지역 내 위기가구를 비롯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우선 배분될 예정이다. 연말을 맞아 생계 부담이 커지는 시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도영 대표는 “추운 겨울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었다”며 “쌀 한 포대가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익산시 관계자는 “매년 꾸준한 기부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해주고 있는 두드림농업회사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두드림농업회사법인은 2017년 설립된 지역 농산물 유통 전문 기업으로, 해마다 이웃돕기 성금과 물품 기부를 이어오며 농가와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실천하고 있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안군은 의료법인 힐튼의료재단 솔병원 임직원 일동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기부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솔병원 임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공감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이뤄진 것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의료기관의 책임과 연대를 실천한 사례로 평가된다. 기탁식에 참석한 정주형 원무부장은 “지역에서 받은 신뢰와 성원에 보답하고자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기부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진료 현장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병원의 역할을 성실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솔병원은 평소 지역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의료기관으로서 진료 활동뿐 아니라 다양한 나눔과 공공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해 왔다. 이번 고향사랑기부 역시 이러한 지역 밀착형 공공 역할의 연장선에서 추진된 것으로 전해졌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지역 의료기관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주민 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에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역에 기부할 경우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지역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는 제도로, 부안군은 주민 체감형 기금사업을 중심으로 기부
전북 익산 지역 민간단체가 저소득층 아동들의 미래를 응원하는 따뜻한 나눔에 나섰다. 익산시 디딤돌회(회장 임광수)는 26일 익산시청을 방문해 디딤씨앗통장 저축 실적이 낮은 가입 아동들을 위해 후원금 4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디딤씨앗통장은 저소득층 아동이 18세까지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월 최대 10만 원까지 같은 금액을 추가로 적립해 주는 자산형성 지원사업이다. 아동이나 후원자가 매월 5만 원을 저축할 경우, 지원금이 더해져 월 15만 원이 적립되는 구조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저축 여력이 부족한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10개월간 매월 1만5,000원씩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이에 따라 민간 후원금 450만 원에 정부와 지자체의 매칭 지원금 900만 원이 더해져 총 1,350만 원 규모의 자산 형성 효과가 기대된다. 임광수 디딤돌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스스로 미래를 그려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아이들의 성장을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익산시 관계자는 “디딤씨앗통장 후원은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아이들의 꿈과 가능성을 지켜주는 의미 있는 나눔”이라며 “지역사회와 함
전북 익산형 일자리 사업에 참여·협력하는 기업들이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익산시는 26일 시청에서 ‘익산형 일자리 참여·협력기업 연말 기탁식’을 열고, 하림산업을 비롯한 8개 기업이 마련한 2,200만 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지역 복지시설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에는 하림산업과 깊은숲속행복한식품, 라라스팜, 해오담, 에스시디디, 용궁식품, 모닝팜, 유니크바이오텍 등 8개 기업이 참여했다. 기업 대표와 임직원, 정헌율 익산시장과 관계기관 인사들이 함께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과 물품은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를 통해 취약계층에 지원되며, 전북 최초의 미혼모자가족복지시설인 ‘익산기쁨의하우스’에도 전달돼 미혼모자 가족의 자립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익산형 일자리 사업은 지역 농산물 계약재배, 공동 물류와 마케팅, 기술 고도화 등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는 정책이다. 이번 기탁은 이러한 정책 성과가 지역사회로 환원된 사례로, 기업 성장과 지역 상생이 맞물린 선순환 구조를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익산시 관계자는 “익산형 일자리는 기업의 성장과 지역사회의 상생을 함께 이루는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