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어린이영어도서관을 중심으로 영어 독서를 일상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익산시는 어린이영어도서관에서 상반기 AR(영어독서능력향상)·마이온(myON) 정기 회원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AR 프로그램은 영어 독해가 가능한 초등학생 70명과 중학생 10명 등 총 8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myON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4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어린이영어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중복 신청도 가능하다. AR은 미국 르네상스사가 개발한 영어 독서 퀴즈 기반 프로그램으로, 개인의 독서 수준과 흥미에 맞춰 영어책 읽기를 지원한다. 참여자는 3월부터 7월까지 자신의 수준에 맞는 영어책을 읽고, 주 1회 도서관을 방문해 독서 퀴즈를 푸는 방식으로 참여한다. 여름방학 기간에는 원어민 교사와의 1대1 컨설팅을 통해 읽기와 쓰기, 토론 중심의 개별 독서 진단도 제공된다. 마이온은 6500권 이상의 영어 전자책을 제공하는 온라인 영어도서관 서비스로, 올해부터는 가정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범위가 확대됐다. 이와 함께 어린이영어도서관은 유아부터 초등학생, 성인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상반기 영어독서문
군산시 구암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새해를 맞아 이웃사랑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구암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자치위원회가 9일 지역 공동체 의식 함양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복지 허브화 기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뜻을 모아 마련됐다. 기탁식에 참석한 김정섭 구암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변 이웃들이 조금 더 따뜻한 일상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위원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며 “올해도 지역 곳곳을 살피며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박수현 구암동장은 “살기 좋은 구암동을 만들기 위해 늘 헌신해 주시는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세심하게 살피는 맞춤형 복지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구암동은 이번 성금을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아동 등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위한 복지 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군산시에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이웃을 위한 기업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 군산시에 따르면 세아베스틸은 9일 지역 내 저소득 세대와 사회복지시설, 단체 등을 위해 백미 10㎏ 570포(1천767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군산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되며, 새해를 맞아 희망과 온정을 전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장영수 세아베스틸 지원본부장은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와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나승환 노동조합 위원장은 “노사가 함께 준비한 이번 나눔이 새해를 맞이하는 이웃들에게 힘과 용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희망을 전하는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군산시 관계자는 “매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세아베스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탁이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아베스틸은 ‘세상을 아름답게’라는 기업 정신을 바탕으로 2012년부터 명절 백미 기탁과 장학금 지원, 사회복지시설 후원, 계절 성품 지
익산시 오산면 새마을부녀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익산시 오산면 새마을부녀회는 9일 ‘사랑의 떡국꾸러미 나눔’ 행사를 열고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지역 취약계층 230여 가구에 떡국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떡국떡과 사골육수를 정성껏 준비해 꾸러미를 마련하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며 온정을 전했다. 홍공숙 오산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으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올해도 지역과 이웃을 위한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미란 오산면장은 “늘 지역을 위해 앞장서 주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진심 어린 마음이 전해져 모두가 포근한 명절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산면 새마을부녀회는 설맞이 떡국꾸러미 나눔을 시작으로 반찬 나눔, 아이 돌봄, 김장 김치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공동체와 이웃사랑 실천에 힘쓸 계획이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제시 금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사회 봉사 공로를 인정받아 전주MBC 라이온스 봉사대상을 수상했다. 김제시 금산면 행정복지센터는 금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2025~2026 전주MBC 라이온스 지역대상 지역사회봉사 수상기관으로 선정돼 시상금 250만 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전주MBC와 국제라이온스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전주MBC 라이온스 봉사대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해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 봉사의 공공성과 지속성,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금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 등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 실정에 맞는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주민 중심의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가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 이날 수여된 시상금 250만 원은 향후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 추진에 활용될 예정이다. 장영종 금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수상은 위원 한 분 한 분의 헌신과 지역 주민들의 관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김제시 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올해도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김제시 검산동 행정복지센터는 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9일 중앙로에 위치한 천사무료급식소를 찾아 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부터 이어 온 나눔 활동의 연장으로, 협의체는 올해에도 분기마다 정기적으로 급식 봉사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는 한편, 지속 가능한 복지 실천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부터 꾸준히 봉사에 참여해 온 최양숙 위원은 “작은 나눔이지만 계속 참여하면서 그 소중함을 느끼게 됐다”며 “올해도 봉사활동과 협의체 사업에 적극 참여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유희재 검산동장은 “천사무료급식소 봉사는 지역사회와 개인 모두에게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 온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나눔과 돌봄을 실천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복지 활동을 추진하며 주민 중심의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진안군에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온정의 손길이 전해졌다. 진안군은 진안군 산림조합이 지난 9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군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진안군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송윤섭 진안군 산림조합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조합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진안군 산림조합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안군 산림조합은 산림 경영 지원과 임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조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더펜뉴스 최은화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익산시 웅포면 새마을부녀회가 봄을 알리는 나눔으로 이웃에게 온정을 전했다. 익산시 웅포면 새마을부녀회는 9일 회원들이 직접 채취한 냉이 80인분을 노숙자 전용 급식소인 요셉식탁에 전달했다. 요셉식탁은 2021년부터 자원봉사자들의 후원으로 익산역 주변 노숙자들에게 따뜻한 저녁 식사를 제공하고 있는 급식소로, 하루 평균 80여 명이 이용하고 있다. 김효낭 웅포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아직 바람 끝이 차갑지만 봄을 맞이하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나물 캐기에 나섰다”며 “싱그러운 냉이국 한 그릇에 따뜻한 정이 함께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웅포면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봄 내음 가득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작은 나눔에도 마음을 모으는 부녀회의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익산시에 지역 취약계층과 장애인의 복지 증진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 익산시에 따르면 지역 기업 범진시스템은 9일 익산시청을 방문해 백미 10㎏ 200포(6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백미는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와 지역 내 장애인복지시설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와 시설 이용자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김흥순 범진시스템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이웃과 장애인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익산시 관계자는 “지역 기업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이 복지 안전망을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민관이 협력해 따뜻한 나눔 문화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범진시스템은 익산에 기반을 둔 기업으로, 명절과 연말연시를 중심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과 식료품 지원, 성금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안군 상서면에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이 이어졌다. 부안군은 상서면 상생문화복지센터에서 열린 ‘2026년 군민과의 희망소통대화’ 행사에서 상서면 이장협의회와 이장협의회 박봉석 회장의 며느리인 송정인 씨가 부안군근농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각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장학금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 양성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으로, 단체와 개인이 함께 뜻을 모아 인재 육성에 동참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상서면 이장협의회는 평소에도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송정인 씨 역시 개인적인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해오고 있다. 권익현 부안군근농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뜻깊은 기탁에 감사드린다”며 “기탁자의 소중한 마음이 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충실히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군근농인재육성재단은 군민과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장학사업을 확대하며 교육을 통한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힘쓰고 있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안군 계화면 적십자봉사회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부안군 계화면 적십자봉사회는 9일 관내 홀몸어르신 100여 명을 대상으로 떡국떡을 전달하는 설맞이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함께 돌보는 지역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회원들은 어르신 가정을 직접 찾아 떡국떡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전막래 계화면 적십자봉사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을 드시며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며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화순 계화면장은 “매년 명절마다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계화면 적십자봉사회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취약계층에는 큰 힘이 되고, 지역사회에는 따뜻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안군 하서면에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 부안군은 하서면 문화센터에서 열린 ‘2026년 군민과의 희망소통대화’ 행사에서 하서면 적십자봉사회와 하서면체육회가 부안군근농인재육성재단에 각각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은 군민과의 소통을 위한 공식 행사 자리에서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지역 단체들이 한마음으로 인재 육성에 동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는 평가다. 하서면 적십자봉사회와 하서면체육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봉사와 건강한 공동체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이번 장학금 기탁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권익현 부안군근농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 “지역을 위해 꾸준히 헌신해 온 단체들이 인재 육성에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군근농인재육성재단은 반값등록금과 특기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사업을 통해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 더펜뉴스 최민성 기자 저작권자 ⓒ 더펜뉴스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